2016.02.28 02:00

내가 보고 싶었던 것이 아닌 상대방이 보이고 싶은 모습으로 바라보기

보통은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 위해서 일관된 전제를 두고 사람과 대화하고 있을 때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전제들은 보통 좋은 쪽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보여지기 위해선 상대방은 힘이 들 것 같기도 하다.


때문에 내가 그렇게 상대가 보이더라도, 아니면 보고 싶더라도, 상대방이 보이고 싶어하는 모습으로 보기 위해서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게 더 나도 편하고 상대방도 편한 것이 아닐까?


내가 정말 보고 있는게 그 사람에 대한 온전한 면이 아닐 테니....용기를 북돋아줄 때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편한 쪽으로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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