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9 00:43

과연 엘리트 몇 사람만으로 항상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까?

내가 보고 싶어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TED이다.

오직 경쟁인 세상에서 관련 조직이라는 것이 더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조직이 되기 위해선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고 있는 것 같다.


근데 난 이런 사람인가?

그렇게 되길 바랬자만, 좀 부끄러운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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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02:00

내가 보고 싶었던 것이 아닌 상대방이 보이고 싶은 모습으로 바라보기

보통은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 위해서 일관된 전제를 두고 사람과 대화하고 있을 때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전제들은 보통 좋은 쪽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보여지기 위해선 상대방은 힘이 들 것 같기도 하다.


때문에 내가 그렇게 상대가 보이더라도, 아니면 보고 싶더라도, 상대방이 보이고 싶어하는 모습으로 보기 위해서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게 더 나도 편하고 상대방도 편한 것이 아닐까?


내가 정말 보고 있는게 그 사람에 대한 온전한 면이 아닐 테니....용기를 북돋아줄 때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편한 쪽으로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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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7 01:54

i'm enough


shame
i'm enough
...

다시 봐 보자. 이미 나는 충분하다는 것을
수치심을 버려야할 것이 아닌.. 인정하고 똑바로 바라보자, 그래야.. 다른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한다.

어떤 삶을 살것인가? 맥주에 쩔어서만 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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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7 01:27

자신을 다잡아라

때론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기 힘든 때가 있다.

오늘으 그랬었던 것 같다. 내가 어떤 역학을 해야 하고,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 어떤 생각만으로 살았던 것 같다.

껍데로기로만 존재하는 ... 그런 하루 였었던 것 같다.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좀 더 충동적인 생각이나 행동을 하고 싶었던 것도 보였다.

나를 온전히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나를 다잡고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정답을 정해놓은 문장은 사람들의 사고를 가두어 버린다고 한다.

난 과연 나를 관찰하려는 시도를 온전히 진행하고 있는 것일까? 다른 누군가가 정해놓은 기준에 맞춰서 나를 제약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습관적으로 공격적인 대답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공격이라기 보단, 뭔가 재미를 주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항상 같은 패턴으로 내 말하는 습관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싶다....


내일은 좀 관찰해보자...

내 생각의 끝까지 가본다는 말이 와닫는 ... 하루다...


두서가 없는 말인 것 같지만... 내 머리속의 혼돈이 담긴...글귀인 듯 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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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01:27

대화가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은 어떤 공간일까?


비젼을 제시하고 실무를 이끄는 사람이 리더라고 여겼으나, 픽사나 구글의 형태를 보면,

리더라는 말이 자체가 창의적으로 사람들이 하나 하나가 함께 집단적 창의서을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 현대 리더쉽의 모습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근데 대화에도 그런 것들이 작용되지 않을까?

자유롭고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가 대려면... 과연 어떤 공간을 마련할 수 있을까?

그 공간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게 좋으며, 어떻게 이런 대화 공간을 마련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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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01:23

단어 마구잡이로 연결하는 창의성 시도

재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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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01:37

세인트루이스 대학 도서 목록 이란다

난 이중에 몇권이나 읽어 보았을까?

이것들을 읽으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근데 누구와 토론하지?



1학년.

호메로스 <일리아스> <오디세이>

아이스킬로스 <아가멤논> <제주를 바치는 여인들> <에우메니데스> <묶인 프로메테우스>

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안티고네> <필록테테스>

투키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에우리피데스 <히폴리토스> <바카이>

헤로도토스 <역사>

아리스토파네스 <구름>

플라톤 <메논> <르기아스> <변명> <크리톤> <파에돈> <향연> <파르메니데스> <테아이테투스> <소피스트> <티마이오스파에드루스>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물리학> <형이상학> <니코마쿠스 윤리학> <생성, 소멸론> <정치학동물부분론> <동물의 생식에 관하여>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플루타르코스 <뤼쿠로고스> <솔론>

니코마코스 <산술론>

라부아지에 <화학요론>

하비 <동물의 심장과 혈액의 운동에 관한 연구>

아르키메데스, 파렌하이트, 아보가드로, 돌턴, 까니차로, 버르초우, 마리오트, 드리슈, 게이 뤼삭, 슈페만, 스티어스, J.J. 톰슨, 멘델레예프,베르톨레, J.L.프루스트의 논문들

 

 

 

2학년.

<성경>

아리스토텔레스 <영온론> <명제론> <분석론 전편> <범주론>

아폴로니우스 <원뿔곡선론>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

플루타르코스 <시저> <젋은 카토>

에픽테토스 <오록> <편람>

타키투스 <연대기>

프톨레마이오스 <알마게스트>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성 안셀무스 <프로스로기움>

토머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이단 논박 대전>

단테 <신곡>

초서 <캔터베리 이야기>

드프레 <미사곡>

마키아벨리 <군주론> <대화론>

코페르니쿠스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루터 <그리스도교도의 자유에 대하여>

라블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이야기>

팔레스트리나 <파파에 마르셀리 미사곡>

몽테뉴 <수상록>

비에트 <분석 기법 입문>

베이컨 <신 오르가논>

셰익스피어 <리처드 2세> <헨리 4세> <헨리 5세> <템페스트> <뜻대로 하세요> <햄릿> <오셀로> <맥베스> <리어왕> <코리올라누스> <소네트집>

마블, 던, 기타 16~7세기 시가

데카르트 <기하학> <방법서설>

파스칼 <원뿔곡선론>

바흐 <마채 수난곡> <인벤션>

하이든 현악 4중주

모차르트 오페라

베토벤 소나타

슈베르트 가곡

스트라빈스키 <시편교향곡>

 

3학년.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갈릴레오 <두 새 과학에 관한 논의와 수학적 논증>

홉스 <리바이던>

데카르트 <제일철학에 관한 성찰> <정신 지도 규칙>

밀톤 <실낙원>

라 로슈푸코 <잠언>

라 퐁텐 <우화>

파스칼 <팡세>

호이헨스 <빛에 관한 논문> <충격에 의한 육체의 운동에 관하여>

엘리엇 <미들마치>

스피노자 <신학 정치론>

로크 <통치 이론>

라신 <페트르>

뉴턴 <프린키피아>

케플러 <대요6>

라이프니츠 <단자론> <형이상학 서설> <역학에 관한 논문> <철학논문집> <이성에 기초한 자연과 은총에 과한 원리>

수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흄 <인성론>

루소 <사회계약론> <인간 불평등 기원론>

몰리에르 <인간형오자>

애덤스미스 <국부론>

칸트 <순수 이성 비판> <도덕 형이상학 기초>

모차르트 <돈 조반니>

오스틴 <오만과 편견>

데데킨트 <수론에 관하여>

영, 맥스웰 ,테일러, 오일러, 베르누이의 논문들

 

 

 

4학년.

미국연합규약

미국독립선언서

미합중국헌법

대법원 판례집

해밀턴, 제이, 매디슨 <연방주의자>

다윈 <종의 기원>

헤겔 <정신현상학> <논리학>

로바체프스키 <평행선 이론에 대한 기하학 연구>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링컨 <연설문 선집>

키에르케고르 <철학 단상> <공포와 전율>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마르크스 <자본론> <1884년의 경제학 - 철학 초고> <독일 이데올로기>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의 형제>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멜빌 <베니토 세레노>

트웨인 <헤클베리 핀의 모험>

오코너 이야기 선집

윌리엄 제임스 <심리학> <아주 간단한 요령>

나체 <음악의 정신에서 비극의 탄생> <차라투스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의 피안>

프로이트 <정신 분석학에 관하여>

발레리 <시가>

부커 워싱턴 선집

두 보이스 <흑인의 영혼>

하이데거 <철학이란 무엇인가>

하이젠베르크 <양자 이론의 물리적 원리>

아이슈타인 선집

밀리컨 <전자>

콘래드 <어둠의 한가운데>

포크너 <곰>

예이츠, 옐리엇, 월러스 스티븐스 보들레스 랭보의 시가

패러데이, 톰슨, 멘델, 민코프스키, 러더퍼드. 데이비슨. 슈뢰딩거, 보어, 맥스웰, 드 브로이, 드리슈, 오스테드, 앙페르. 보베리, 서턴, 모건,비들, 테이텀, 얠로,웻슨, 크릭, 자코브, 모노, 하디의 논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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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00:53

굳이 하지 말아야 할말은 하지 않는가?

다른 사람이 못하는 말을 대신 해주거나, 스스로 느끼는 것을 말하는 것은 좋을수도 있지만,

굳이 안해도 될 말을 더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침묵을 좀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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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07:42

대화의 에너지

아이스 브레이크를 기반으로 허심탐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어떤 대화의 에너지 수준을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대화의 내용만이 아닌,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편안함이나 에너지가 대화의 질을 결정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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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01:41

무엇이 이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

PBL(Project Based Learning)을 도입하기 전의 미국 교육에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잘해주고 있는 책이다.

지금의 미국은 PBL을 통해서 더 나은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인재를 길러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책이 out of date가 완전히 된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현재 미국의 현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선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주목해야할 것은 아이들에 대한 기대를 높게 잡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엄격함(?)에 대해선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적어둔다.


엄격함이런 교사의 수준과 학생/학부모/학교/사회가 학교 교육이 중요하다고 느끼게하는 사회 전반적인 진지함으로 설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교사의 수준도, 학습 내용도, PBL도입에 대한 자율권도, 사회 전반적인 입시에 대한 변형도.... 여러가지 면에서 의미를 가지는 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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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01:26

PBL과 대학교육

 

대학에서도 PBL(Project Based Learning)이 도입되고 있는 상황이구나...

생각하는 힘...

피터 드러커의 지식 노동자가 되기 위해선

스스로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 같다.


....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 대학원에 이르기 까지 모든 수업과정이 PBL같은 형태로 바꾸면 될까?

여러가지 다큐멘터리를 보다 보면 그것이 정말로 하나의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는데 나는 어떻게, 어떤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게 된다.

지금의 상황을 직시하고...

어떻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야 할까?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할까?


어떻게 이런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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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1 16:45

대화는 토크쇼 진행이 아니다.

과정에 집중하고, 감정과 공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어떻게 느꼈는지... 사실과 감정을 함께 여자는 생각하고 남자는 주로 사실에 대한 기술에만 집중한다고 한다.


사람들과의 대화는 문맥을 따라, 그 목적에 맞는 대화를 해야할 것이다.


편안한 여자와의 대화만이 아닌, 

그 목적에 맞는 대화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그때 남자와 여자와의 차이를 이해하는 면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난 토크쇼 MC였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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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1 02:51

사업이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모두가 안도니다고 하는 것을 성공해 내는 것

- 박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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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0 02:55

건명원

배우고 싶다는 감정을 느겼다.

절심함이란 이런 느낌이구나 싶다.


무엇을 배워야 할까?

무엇을 배우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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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8 01:40

축구 드리블과 말하기 듣기

터벅 터벅 집으로 돌아온다.

텅빈 집에 혼자 앉아 유투브를 통해서 이런 저런 것들을 본다.

정규 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관심가는 것들을 보게된다.


종종 즐겨보는 것은 호나우지뉴나 메시, 호날두, 호나우도 등등의 드리뷸, 골장면 같은 것을 본다.

특히나 드리블은 수비수를 속이기 위해서

타이밍과 훼이크 동작 등등으로 자유 자제로 운동장을 돌아다닌다.

재미난 장면은 수비수의 가랑이 사이로 공을 통과시키는 것 같다.


아니 어떻게 이런 타이밍이 존재할까?

나도 축구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이런게 가능한지 잘 모르겠다.

군대에서 만났던 드리블을 잘하는 친구가 얼핏했던 말이 기억날 뿐이다. 수비수의 몸의 중심을 보라.


잘 관찰하고 어떤 무게 중심을 볼줄 알면 피해갈 수 있다고 한다.


말할 때는 아니면 들을 때 그런 것들은 보이는가?

뭔가 말하는 주제나 표정 말투에서 그런 것들을 관찰해 낼수 있을 까?


무게 중심 관점에서 대화를 관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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