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30 19:31

-대와 -데의 차이

대는 내가 겪은것, 데는 3자에게 들은 '-더라'의 뜻이었다니 ㅋㅋ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68161

안녕하십니까? 
질의하신 어미 ‘-대’는 ‘저 사람이 아주 똑똑하대’처럼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이지만, 어미 ‘-데’는 ‘그 친구는 아들만 둘이데’처럼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므로 ‘-더라’오 같은 의미를 전달할 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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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19:27

[답변]안 하다/하지 않다 (맞춤법)

참 간단한데... 대와 데는 언제 쓰는거지? ㅋㅋ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9098&pageIndex=2

안녕하십니까?
부정이나 반대의 뜻을 가진 문장으로 만들 때에는, ‘안’을 용언 앞에 놓는 방법과 용언의 어간 뒤에 ‘-지 않다’를 붙이는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용언 앞에는 용언을 수식하는 부사 ‘안’이 오고, 용언 뒤에는 보조 용언 구성인 ‘-지 않다’가 오게 됩니다. 

예) ㉠ 부사 ‘안’ 뒤 용언
안 벌고 안 쓰다
안 춥다.
비가 안 온다.
이제 다시는 그 사람을 안 만나겠다.
안 먹고는 살 수가 없다.
마치 석고상 모양으로 앉아서 꼼짝을 안 했다.

㉡ 용언의 어간 뒤 ‘-지 않다’
가지 않다
책을 보지 않다
그는 이유도 묻지 않고 돈을 빌려 주었다.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서 걱정이다.
예쁘지 않다
옳지 않다
일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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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00:13

마음의 아키텍쳐

컴퓨터를 공부하다 보면 아키텍쳐라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한다.

건물을 짓는데 뼈대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몸도 뼈와 살로 이루어 진다....


뭔가 당연한 이 점을 나는 모르고 산다.

마음의 아키텍쳐는 어떻게 그려야 할까?


어쩌면 종교가 그런 마음의 아키텍쳐를 그릴 수 있는 역할를 하였던 것일까?

어떻게 살것인가?에 사람들은 고민을 하고 산다.

그런데 그것은 눈에 보이는 형태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것 같다.


마음 아키텍쳐가 존재하지 않을까?

자존감

자신감

홍인인간?

진선미

깨달음

...

뭔가 적오려고 하는데 딱히 생각나는게 많이 없네...


하지만 마음의 아키텍쳐를 스스로 구축해 놓아야 한다는 것은 느낌진다.


마음속에 두려움을 내려놓는 것이 가장 먼저가 아닐까?

가장 최악의 경우 혼자가 되거나 죽거나 둘중 하나가 아닐까?

세상 뭐 그리 무서워 하며 두려워 하고 사는가?

마음의 가장 근본은 어떤 구조를... 가져야 할 것인가?


세상사는건 밑져야 본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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